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 40만의 전투병 비율,타초곡 비율
서기 1010년 고려거란전쟁 당시 거란 40만의 전투병 비율,타초곡 비율
거란 병력이 136만명인데 그중에 40만 데리고왔다 그리고 거란은 기병 하나 뽑으면 거기에 보조파트너로 2명에 전투말 1마리 갈아탈 말 1마리 짐말 1마리는 기본으로 뽑아 게다가 말 관리하는 하인은 기본 5명이 필요해.
그니까 서기 1010년에 거란이 40만이나 쳐들어온게 무리가 아니야
40만이 전부 병사가 아니고 전투말 탄 정군이 1이면 갈아탈 말을 탄 보조파트너 타초곡이 1. 짐말 끌고가는 놈이 1. 이렇게 3명이 기본이야. 그리고 말 관리 하인이 2명은 더 필요해. 게다가 강조가 30만 박박 긁어모아서 검차 바리케이트 쳤으니 그거 뚫을려면 거란이 40만은 끌고와야되는데. 거란 총 병력이 136만명인데 그중에서 40만 데리고왔으니 별 이상할게 없지.
자 거란 40만 중 정군 1 빼고는 나머지는 말 관리 하인이나 다름 없는 보조파트너들이 전부라 치면 정군은 6만명이 된다. 근데 니가 간과하는게 있다. 거란 정군의 보조파트너인 타초곡은 전투에 특화되어있지않고 정복해야할 성 주변의 논밭들을 싸그리 약탈 불바다 피바다 만들고 납치하는데 특화되어있다. 정군이 6만이면 타초곡도 6만이다. 그러면 전투에 들어가는 병사가 12만명이나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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